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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굴리기 프로젝트/기업 분석

셀트리온 주가 전망 최대 실적

by 쿠킷리스트 2021.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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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주가 전망, 4분기 실적 기반

또 다시 최대 실적 ! 렉키로나주 해외 진출! 새로운 바이오시밀러 개발 소식!

셀트리온 주가 전망, 4분기 실적

셀트리온이 4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습니다. 주요 바이오시밀러의 선전 덕분에 코로나 19 속에서 엄청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2020년 연간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은 전년대비 63.9% 증가한 1조 8,491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7,12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88.4% 증가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5,19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74.3%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8.5%를 기록했습니다.

셀트리온 2020년 실적

 

셀트리온 실적
4분기 실적
매출 : 4,987억 원 / 영업이익 1,647억 원 / 당기순이익 995억 원
3분기 실적
매출 : 4,873억 원 / 영업이익 2,343억 원 / 당기순이익 1,701억 원
2분기 실적
매출 : 4,042억 원 / 영업이익 1,895억 원 / 당기순이익 1,435억 원
1분기 실적
매출 : 3,728억 원 / 영업이익 1,202억 원 / 당기순이익 1.053억 원
2019년 실적
매출 : 1조 1,285억 원 / 영업이익 3,781억 원 / 당기순이익 2,980억 원

셀트리온 2020년 최고의 한해를 보냈습니다. 매분기 성장하는 실적과 함께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주가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지난 3분기 기준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3총사(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는 유럽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점유율을 유지했습니다. 유럽시장에서 램시마는 52.8%, 트룩시마는 38%, 허쥬마는 15.9%의 시장점유율을 보이며 2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4분기 기준 미국에서는 인플렉트라가 11.8%, 트룩시마가 19.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허쥬마의 경우 12월 기준 점유율 0.5%를 달성하며 시장 진출을 알렸습니다.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셀트리온

좋은 실적 소식과 함께 임상 3상 허가 소식,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럽 최종판매허가 소식 등 연일 좋은 소식을 알려오며 2030년까지 매년 1개 제품 이상의 후속 바이오시밀러 허가 획득 목표를 달성해나가고 있습니다.

 

제품별 매출 비중 역시 다변화 되면서 점점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램시마IV 11%, 램시마SC 25%, 트룩시마 19%, 허쥬마 1%, 유플라이마 4%, TEVA 12%, 제약+케미컬 14%, 기타 14%를 기록했습니다.

 

셀트리온의 경우 대부분의 품목이 첫번째 바이오시밀러로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하고 이를 실천하고 있어 기대감이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셀트리온 주가 흐름 (출처 : 네이버 금융)

셀트리온 주가는 코로나 19 이후 급등한 후 최근 미적지근한 국내 증시와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재 셀트리온은 코로나 19 치료제 수출, 3사 합병 등의 이벤트들이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2021년 2월 5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조건부 허가 승인을 받은 셀트리온의 코로나 19 치료제 렉키로나(CT-P59)는 미국 및 유럽 등 주요국을 포함한 글로벌 허가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2021년 상반기 내에 미국 긴급사용승인 및 유럽 조건부 허가 승인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렉키로나의 경우 타사 항체치료제에 비해 비교적 저렴하며 영국 및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에 모두 중화능력을 갖춘 상태입니다.

 

국내 10만명분을 생산 완료하였고 수요에 따라 연간 150~300만명분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전 세계에 백신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치료제가 과연 시장성이 있을까?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전세계 모든 국가가 집단면역을 획득하기에는 상당히 오랜 기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치료제 수출 가능성은 살아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셀트리온의 '램시마SC'는 미국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고농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인 '유플라이마'는 미국 허가 신청을 준비 중입니다. 아바스틴 시밀러인 CT-P16, 졸레어 시밀러인 CT-P39, 프롤리아 시밀러인 CT-P41, 아일리아 시밀러인 CT-P42, 스텔라 시밀러인 CT-P43까지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입니다.

 

현재 셀트리온이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는 대부분의 오리지날 약품의 경우 연간 매출액이 top10 안에 들어가는 의약품들이라 기대감이 더욱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의 사업 현황 파이프라인, 코로나 19 치료제, 3공장 등

셀트리온은 2,740억 원을 투자했고, 2024년 6월 완공이 예정되어 있는 3공장을 통해 후속 제품군을 생상할 예정이며 1, 2공장 수준의 수익성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들이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허가를 받고 시장에 침투한다면 강력한 실적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단순 실적 기대감 이외에도 3사 합병 이슈가 남아있어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는 종목입니다.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튀어오르고 테이퍼링 우려가 고조되고 있어 전세계 증시가 횡보, 조정을 겪고 있습니다. 주식에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있다면 일부 수익실현을 하고 현금비중을 높이는 것도 리스크 관리 면에서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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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댓글 부탁드리며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이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 추가할만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투자 책임은 모두 본인에게 있으며 종목 추천이 절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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