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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 백신 4400만명분 확보!

by 쿠킷리스트 2020.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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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 백신 4400만명분 확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화이자 백신, 모더나 백신, 얀센 백신 계약


4,400만 명분의 코로나 백신 확보를 알린 정부 (출처 : 청와대)

정부가 코로나 19 백신 4,400만 명분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초 계획이었던 3,000만 명분보다 1,400만 명분이 늘었습니다.

 

이를 위해 아스트라제네카와 2,000만 회분에 대한 선무개 계약을 완료 했으며, 화이자와도 2,000만 회분, 모더나와도 2,000만회 분, 얀센(존슨앤존슨)과는 400만 회분을 선구매 계약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에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해 1,000만 명분을 추가로 확보해 총 4,400만 명분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코백스 퍼실리티,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존슨앤존슨)을 통한 코로나 백신 확보 (출처 : 구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화이자와 얀센과는 법적 구속력이 있는 구매 약관을 체결한 상태이며 모더나와는 공급확약서를 체결한 상태로 올해 안해 계약을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지난 6월부터 '백신 도입 특별전담팀(TF)'을 구성하고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와 협의를 진행해고 있었습니다.

 

9월 15일 국무회의에서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한 백신확보와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개별 협상을 통해서 국민의 60%, 약 3,000만 명이 접종할 수 있는 백신을 확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부는 그간 가격, 수량 등의 공급 조건, 안정성과 유효성 등에 대한 검토를 진행해왔으며 유효한 백신 확보를 위해 협상을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빠르면 내년 1분기부터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노인, 집단시설 거주자, 만성질환자 등 코로나 19 취약계층, 필수서비스 인력부터 우선 접종할 계획이며 이들 대상으로는 무료 접종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필수서비스 인력으로는 의료기관, 요양시설, 복지시설 종사자, 1차 대응요원, 경찰, 소방공무원, 군인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는 내년에 백신 접종 시작, 영국은 12월 8일부터 시작 (출처 : 네이버, 부산일보)

소아, 청소년의 경우 백신에 대한 임상이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기에 안정성과 유효성 근거가 불명확한 상태로 충분한 모니터링을 마친 후 접종전략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백신 구매 계약에서 제약사들의 '부작용 면책'을 요구하는 등 불공정한 부분이 있지만, 현 상황상 현실적으로 받아드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백신이 아직 개발 완료전 단계이고, 백신 접종 과정에서 부작용 등 불확실성이 여전히 있는만큼 3,000만 명분 보다 더 많은 백신을 확보하기로 했다면서 현재 개발을 진행중인 국내 제약사들의 치료제도 빠르면 내년 1분기부터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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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백신이 보급된다 하더라도,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맞지 않을 생각입니다. 5년 뒤, 10년 뒤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이죠.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댓글 부탁드리며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이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 추가할만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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